프로그램 소개
가산디지털단지역에 흐르는 자유롭고 새로운 선율
일상을 물들이는 감각적인 선율
출퇴근하며 바쁘게 지나쳤던 공간이 특별해지는 순간,
핸드폰 세계에서 벗어나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라이브 콘텐츠
금천문화재단의 첫 지하철 버스킹 공연이 펼쳐집니다.
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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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 출장을 끝내고 터덜터덜 회사로 복귀하면서 뭔가 즐거운 것이 필요한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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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을 배불리 먹고 둠칫둠칫 움직이고 싶은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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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삼각김밥을 먹으며 유튜브를 봤는데 이어폰이 아닌 진짜 귀와 눈으로 라이브 콘텐츠를 감각해보고 싶은 분